중규모 챔버 오케스트라 앙상블과 탈북민 아티스트의 토크 콘서트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구성됩니다. 학생들이 '지루한 통일'의 편견을 깨고 자연스럽게 평화와 자유의 가치를 체감하도록 돕습니다.
교과서 중심의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고품격 연주와 생생한 이야기로 학생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통일 교육 콘서트입니다.
챔버 오케스트라 앙상블 + 토크 콘서트(해설이 있는 음악회)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청소년
6.25전쟁과 분단의 아픔을 넘어 미래 통일 세대에게평화와 자유의 소중함을 문화감성 언어로 전달
고품격 챔버 오케스트라 연주로청소년들의 마음의 벽을 엽니다.
탈북 아티스트의 생생한 경험담과 꿈 이야기로진정한 공감을 나눕니다.
교과서 교육을 뛰어넘은신개념 문화감성 통일 교육입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던 딱딱한 통일이 아니라,음악과 이야기로 마음으로 느껴보는 통일이었습니다."
"탈북민 아티스트분의 진솔한 이야기에 눈물도 나고희망도 느껴지는, 정말 특별하고 잊지 못할 콘서트였습니다."
"클래식 연주는 훌륭했고, 프로그램 구성이 지루할 틈 없이완벽하게 짜여 있어 집중이 잘 되었습니다."
음악회 참가 및 운영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